경기도, 도로, 교량 등 99개 취약시설 대상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건설본부 소관 공사현장 및 교량, 절토사면 등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집중점검을 통해 취약시설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강화 경기도건설본부는 2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도로 18개, 건축 8개 등 공공건설현장과 절토사면 53개, 교량20개 등 취약시설 총 99곳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관합동점검단 주관 아래 도로변에 인접한 절토사면, 공용중인 교량, 건설현장에서 땅이 얼었다 녹아 사고위험이 높은 임시 시설이나 절토부, 구조물 침하 및 균열 여·부 등을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됐다. 특히, 이화 ~ 삼계 도로확포장공사 등 교량·터널(교량 20개소, 터널3개소) 건설이 포함된 9개 현장은 구조물 시공 시 안전수칙 준수, 시공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계획 수립,..
“입주민이 원하면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층간소음 분쟁조정 요청해야”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제21차 개정․시행 ‘공동주택 구성원의 배려와 의무’ 장 신설로 근로자 권익 보호 강화국민제안 및 국민권익위원회, 법제처 법령 해석 등 운영상 미비점 개선층간소음관리위원회 실효성 확보 및 공동주택 관리 효율성 확보 경기도는 지난 26일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를 열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 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등의 내용을 담은 ‘제21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위원장으로 대학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주택관리협회,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속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