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5788)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울시, 서울런 중학생에 1:1 독서멘토링 첫 도입…문해력 진단부터 토론까지 맞춤 지원 중학생 개인 읽기 수준 진단해 독서멘토링 1:1 배정…29일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 정확한 읽기와 사고 검증 위해 시에서 자체 개발한 문해력 진단도구(SERI) 최초 도입읽기·표현·토론 단계적 심화…1:1 온·오프라인 선택 운영, 하반기엔 예비 중학생까지 확대 서울시가 29일부터 서울런 중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학생 개인의 읽기 수준을 진단한 뒤 수준에 맞는 책과 독후 활동을 연결해 주는 1:1 독서멘토링을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울런 독서멘토링은 학생별 읽기 수준에 맞는 단계별 독서 활동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기반으로 읽기‧해석‧표현‧토론 과정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책 내용을 이해하는 수준에서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하고 .. 스스로 손 내밀기 어려운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자치구에서 밀착 발굴 나선다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사각지대 해소 위한 ‘자치구 네트워크 시범사업’ 확대 2025년 광진구·노원구·서대문구 시범운영, 가족돌봄청년 발굴 인원 평균 약 159.1% 증가2026년 은평구 신규 참여 및 추가 2개 자치구 모집 예정, 지역 기반 사회안전망 강화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치구 네트워크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은 당사자가 직접 정보를 탐색하고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제도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적극적으로 접근하지 못하는 대상은 지역사회 내에서 여전히 지원받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이 사업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를 중.. 2호선 홍대입구역~을지로입구역 구간 지하 터널 안전점검 완료…전 구간 정상운행 서소문 고가 철거에 따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점검 실시 안전점검이 완료되어 5시 51분부터 2호선 전 구간 정상운행 재개 서울교통공사는 29일,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에 따른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점검이 완료되어, 5시 51분부로 2호선 전 구간 정상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구간 안전을 위해 지상부 잔여물 조치 시까지 서행운전 및 토목분야 추후 정밀점검 시행 예정이다. 앞서 공사는 철거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28일 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을지로입구역까지 구간의 막차 시간을 1시간 앞당기고, 첫차 역시 지연시키면서 철거 공사에 따른 지하 터널 구간 안정성 확보를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운행 중지는 서소문 고가 철거 작업에 따른 지하 구.. 이전 1 2 3 4 ··· 52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