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억새경관을 위한 조명연출 및 1,100여개 전구로 더 감성적인 은빛 축제
억새꽃다발 만들기 등 12개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거리공연 무대까지 풍성
서울시는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억새꽃의 아름다운 주․야간 경관과 함께 공원 방문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준비한 제21회 '서울억새축제'를 10월15일~21일까지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3년만에 개최하는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는 코로나19 이후 다시 맞이한 일상을 느낄 수 있도록 ‘춤추는 억새, 행복여행’이라는 주제를 선정했다. 은빛억새와 조명이 만들어낸 화려한 야간억새와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억새로 만든 대형 조형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매일 밤 하늘공원 일대를 비추는 경관조명과 음악과 함께하는 라이팅 쇼를 만날 수 있다. 조명에 맞춰 다채로운 빛으로 빛나는 억새의 황홀한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를 즐기다보면 다양한 문화공연이 아름다운 낭만을 선사한다. 하늘공원 내 느티나무 거리공연 구역에서는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매일 14시부터 18시까지 재즈, 팝페라,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 찾은 축제의 행복을 남길 수 있는 멋진 사진을 위해 18개의 다영한 포토존이 하늘공원 곳곳에 준비되어 있다. 억새풀로 만든 6m 높이의 반달가슴곰과 꿀벌 조형물, 100개 나무솟대 등이 축제의 시간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서울억새축제장인 하늘공원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축제 운영시간은 10시부터 22:00까지이다. 축제 프로그램 및 공원이용 관련 세부적인 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300-5581, 300-5501)로 문의하면 된다.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억새축제' ... 10월 15일~10월 21일까지 개최 - 국토저널 (kooktojournal.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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