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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고·칼럼

'강남(江南) 위에 하남(河南)'을 향한 여정 시작

송병선 하남경제연구소장 출판기념회 성황, "하남 발전에 몸 던질 터"

 


송병선 하남경제연구소장의 저서 '답게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가 14일 오후 3시 하남농협 신용본점 6층 컨벤션홀에서 5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과장, 국유재산심의관을 거쳐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를 지낸 송 소장의 출판기념회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현교태 주민자치연합회장,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윤미애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하남시 유관 기관장과 많은 하남시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또 국민의힘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 김용판 의원과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황교안 전국무총리, 유일호 전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 노준형 전정보통신부장관 등도 참석해 송 소장의 출간을 축하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송 소장이 하남시 투자유치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하남시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황교안 전 총리는 "남들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가능하게 만들어 온 송 연구소장의 공직자다운 여정에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

 

송석준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은 "송 소장이 경기도당 정책본부장의 역할도 잘 수행 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 인사를 했다.

 

송병선 연구소장은 "지금 하남이 가진 무한의 잠재력을 발현시켜 '강남(江南) 위에 하남(河南)'을 향한 여정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 "재정 전문가로서의 저의 경험과 중앙정부 및 정·재계와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하남 발전에 몸을 던지겠다"고 답했다.

 

'강남(江南) 위에 하남(河南)'을 향한 여정 시작 - 국토저널 (kooktojournal.news)